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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패키지

백두산(북파&서파)+두만강 매일출발

 


 

▶본 상품은 해피콜 상담 이후 결정되는 상품입니다.

결제완료 후에도 실시간 좌석 및 호텔 상황에 따라

마감 혹은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약일 기준 2~3일내에 해피콜로 안내 드립니다. (주말, 공휴일 제외)

 

***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하여 변동될 수 있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포함사항

전일정 항공료, TAX, 유류할증료, 차량(33인승일반버스), 호텔(2인1실)
전일정 식사, 관광지입장료, 가이드&기사경비, 중국단체비자, 여행자보험

불포함 사항

매너팁 및 기타 개인경비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과일바구니” 증정- 룸당 1개

쇼핑정보

* 쇼핑 2회 (라텍스, 게르마늄, 죽탄 중) + 농산품

기타사항

* 리무진 22인승 사용시 $20/인 추가 / 백두산지역 다이너스티호텔(5성급) 변경시 $30/인 추가
* 추천옵션 : 다이너스티 호텔 실내/실외 온천욕($40/인), 전신맛사지($30/인)
* 싱글챠지 6월-120,000원/전일정1인, 7~8월 - 160,000원/전일정1인
* 예약금 : 20만원/인, ADM좌석으로 취소시 취소수수료 부과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 일차

08:30 인천공항 출발
08:35 청도공항 도착 후 국내선 환승(쓰루보딩 가능)
10:10 청도공항 출발

12:05 연길공항 도착후 가이드미팅

중식 후 도문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두만강 강변공원 및 중조 국경지대 뗏목유람

도문은 약  100m길이의 다리로 중국과 북한의 경계를 나타내는 곳으로 중간까지는 중국 영토이고, 나머지는 북한영토에 속하고 있다.
두만강은 백두산의 동남쪽 대연지봉 동쪽 기슭에서 발원하는 석을수를 원류로하여 마천령삼낵과 함경산맥에서 발원하는 대지류를 합해 동해로 흘러드는 강으로 변경도시경치를 보며 이국 풍경을 볼 수 있다. 다리 너머로 북한의 남양시가 눈앞에 펼쳐지고, 집단 농장과 낮에는 일하는 북한 주민들도 볼 수 있다.

 

이도백하로 이동(약3시간30분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보석국제호텔 또는 동금(준5성급) 
식사 [중식] - 한식   [석식] - 송이비빔밥 +산천어  

2 일차

호텔 조식 후 서파산문으로 이동(약1시간30분 소요)

백두산서파천지

언덕을 따라 하늘로 이어지는 듯한 얕은 계단을 트레킹하듯 따라 올라가서 천지를 볼 수 있는 코스로 1200여 개의 계단을 오르는 동안 주변에 흩어져 자라는 고산지역의 야생화와 백두산의 풍경을 눈앞에서 마주하며 올라가는 운치가 있다.
 

♣ 37호 경계비(구5호 경계비)
쌍제자하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각이 양측으로 갈라져 이루어진 깊은 협곡과 같은 곳이다. 아랫 부분이 넓고 윗부분이 좁은 모습이 사다리 같다고 하여 쌍제자하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강바닥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횡단면이 위는 좁고 아래는 넓으며 발원지 하상이 험난하고 가파르기 때문에 층층으로 나누어 보이는 모습이 계단과 같다고 하여 제자하라고 불리운다.

 

금각대협곡

금강 대협곡은 백두산이 화산 폭발을 일으킬 때 용암이 흐르던 자리가 오랜 세월 풍화에 씻겨 이루어진 것으로 협곡 주위로는 원시림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협곡 바닥에는 맑은 물이 흐른다. 협곡의 크기는 폭이 평균 120m, 깊이는 평균 80m이고 길이는 10km나 되어 [동양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린다. 물은 급하게 흘러서 급강(急江) 이라 하고, 그 아래에는 만강(漫江)이라는 하천과 마을이 있어서 대조를 이룬다. 북금강(北錦江)이 계곡을 흐르고 있고 협곡 주위 원시림에는 두 그루 나무가 한뿌리를 두고 자라는 것과 뿌리를 드러내고 있는 고사목의 뿌리에서 새로운 세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기현상도 볼 수 있다.
 

하산 후 이도백하로 이동
산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발맛사지 체험(팁별도)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보석국제호텔 또는 동금(준5성급)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동북요리)  

3 일차

호텔 조식 후 북파산문으로 이동 (약 30분소요)

백두산북파천지

천문봉, 장백폭포등이 위치해 있으며, 봉고차를 타고 올라가기때문에 남녀노소 힘을 들이지않고 무리없이 천문봉까지 올라가서 관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백폭포

장백폭포는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아 비룡폭포라는 이름으로 불리 우는 폭포이다.
높이 60여m의 웅장한 폭포로 200m떨어진 곳에서도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겨울에도 얼지 않고 일년 내내 멋진 폭포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폭포는 크게 두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동쪽 폭포 수량이 전체 수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폭포 아래로 떨어지는 물은 송강하로 유입된다.

 

온천지대

백두산은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휴화산이지만 여러 백두산 땅속에는 용암이 여전히 끓고 있다. 이중 정상에 위치해있는 온천지대를 백두산 온천지대라고 하며 수질이 뛰어난 온천지대이다. 유황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평균온도는 60~70℃, 최고온도는 82℃이다.  온천의 뜨거운 물을 이용하여 달걀이나 옥수수 등을 삶아서 팔고 있는데,  백두산 관광객들에게는 별미로 인기가 많다.
 

하산 후 용정으로 이동 (약 3시간)
대성중학교, 윤동주시비 관람

§독립 운동가 등 유명인사 배출 명문 중학교
   - 윤동주 시인, 문익환 목사 등 출신학교
     (윤동주 시인의 경우 은진 중학교 출신이나,
      학적부 통합에 따라 대성중학교에 기록 보관)

 
§ 현재 용정 중학교로 명칭 변경
   - 신관 : 실재 재학생 수업 / 구관 : 전시장 활용
   - 윤동주 시인 기념 시비

 
§ 입구 진입 후 계단을 따라 2층 전시관 이동,
   전시관 내 가이드 별도 설명 진행

   - 연변지역 독립운동 기록 및 출신 인사 소개
   - 용정 마을 유래 및 정착 역사 내용 소개
   

일송정, 해란강

§ 비암산 정상에 위치한 일송정 기념 정자
  - 일제 시대까지 존재했던 소나무 일송정 터에 세워진 정자
  - 두 아름이 넘는 거대한 소나무로 잎이 
풍성하여드리워진 가지가 마치 정자의 모습과 닮아 일송정(一松停)이라 불리움
  - 일제의 감시를 피해 항일운동가의 아지트로 활용 되었고 항일정신의 상징적 존재
  - 일제에 의해 1938년 고사

 

연길로 이동 (약 30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백산/연변국제호텔 또는 동급 (준5성)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닭백숙   [석식] - 삼겹살무제한  

4 일차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13:30 연길 국제공항 출발
15:10 청도공항 도착 후 국제선환승
18:20 청도공항출발

20:40 인천국제공항 도착 및 해산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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